워라밸 개십창에 돈달린 민원이라 목숨걸고 달려들고 매년 세법바껴서 공부해야되고 틀딱선배기수 수천명씩 뽑아대서 심각한 승진적체에 최저임금받는데 도대체 왜하는거?

조롱이 아니라 진지하게 세무직 지원하는 심리가 궁금해서. 그냥 경쟁률이랑 컷낮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