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름 피워서 그런 거 말고

주변 환경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늦게 합격한 경우 있잖음?

아니면

뭔가를 도전했고 떨어졌더라도 후회가 안 남는 그런 경우라든가?

허송세월 세월 보낸 애들이야말로, 일찍 합격했든 늦게합격했든, 이런 경우야말로 보잘것없는 인생 아님?

걍 자기가 후회없이 열심히 살아왔다고 생각들면 된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