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했으니

무조건 아는 그런 파트 회독 속도 분명히 빨라짐

근데 뒤돌아서면 잊는거

며칠 지체되서 금방 까먹는거 똑같음

분명히 몇번을 본건데도

그리고 그렇게 회독수 올렸는데

한참 회독한뒤에야 잘못이해한것을 발견하기도 함

걍 멋모르고 초반에 합격하는게 베스트임

갈수록 머리탓 환경탓 관운탓 등등

합리적이지 못하게 판단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