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회차에 독해가 빡셌다면 이번애는 문법단어가 빡센 뭐 그런느낌으로다가.
두 세트를 하나로 보고 밸런스있게 판단하는게 맞을거같다,
세회 문제 보면서 느낀 소감 : 오씨 성을 쓰는 사람의 교재는 내년에 더 두꺼워지고 강의 시수가 늘어나겠구나
뭔가 그전엔 수강생이 고등학생이라 생각하고 한 느낌이라면 이제 중학생으로 보고 컨텐츠 짤듯한 느낌이 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