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이 뭐야 9개월이여도 충분히 합격하는데 지장없음.
그런데 처음에 의미도 없는 강의 듣고 있고 이상한데 꽂혀서 시간낭비하고 공부하는 방법, 인강활용하는 법을 몰라서 시간을 비효율적으로 쓴다면 1년이 부족하다고 봄.

이제 막 공부 시작하는 사람 있으면 무작정 모든 강의 다 듣거나 그러지말고 개인적으로 지인이든 친구의 친구든 따로 만나든, 갤에서 정보 얻든 해서 공부하는 팁이나 그런거 꼭 물어보길 바람.

학원에서 합격자 데려와서 하는 강의나, 카페 등 합격 수기는 어느정도 걸러서 들으셈.
당장 여기 환급받은 애들 필수로 수기 써야돼서 쓰는 애들 물어보면 글자수 채우려고 없는 말 지어내는 경우 많을거야


☆이건 그냥 내가 해주고싶은 말

지금 이제막 진입하는 애들 회계, 세법 등 5월이나 7월에 정규강의 나오면 들으려고 국영한 강의 먼저 듣는 사람 있을건데,
국어 영어가 가장 강의 효율 떨어진다.
(☆어차피 전과목 강의 들으거라고 스스로 합리화하면서 회세 무서우니까 만만한 국영한부터 듣자. 이러는 얘 있을건데 이딴생각 갖다버리고 회세부터 ㄱ)

회계는 작년꺼 강의 들어도 되고 세법도 ㅇㅈㅇ은 벌써시작했나 모르겠는데 작년에는 1월에 올인원 강의 열었던거 같은데 올해꺼 떴으면 그거ㄱㄱ
하여튼 전공먼저 챙겨. 한국사도 솔직히 재작년 강의 들어도 상관없음.
그리고 제일 중요한거 강의는 이론만 듣고, 기출은 무조건 혼자해설보고 하면서 해설봐도 이해안되는것만 발췌해서 딱 그부분만 강의 듣기

그리고 오답노트같은거 만든다고 문제 적고 그런거는 갠적으로는 비추. 금방지치고 시간 너무잡아먹음. 웬만하면 책에다가 표시하고 그 책 한권으로 복습, 정리 다할수 있게끔 해.

특히 회세는 처음 보는거니까 용어도 생소해서 이론강의가 필수지만 국어 영어 같은경우는 굳이 강의 안들어도 다 초중고때 했던거라 단권화된 책만 보고 혼자 독학도 충분.

인강을 최소화하고 자기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하는게 제일 중요하다

인강필수로 들어야하는거는
1. 한국사요약된노트(필노 등 -사실 이것도 주변에 합격자 있으면 그냥 하루 날잡고 두문자 딴거랑 200p도 안되는거 속성으로 들어도 됨)
2. 회,세 이론 강의 (이론요약강의도 ㄱㅊ은듯, 복습할때도  편하고) ex 빈칸노트, 필다나 등등
3. 기출 중에 해설 이해안되는거 발췌해서 강의듣기


그외 영문법, 국어 문법 등은 책 잘 나온거 많아서 독학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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