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조사 받고 있는데 하루에 두 번 전화해서 궁금한거 물어보니까 진짜 누가봐도 싸가지 없게 대답하고 귀찮은듯이 말하는 애가 있는데
녹음은 다 되어있는데, 이거 뭐 어떻게 민원이라도 넣어야하냐 나한테 불이익 있을까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궁금한 게 점점 자료 준비하면서 생기는데 전화도 못하겠네 진짜
세무조사 받고 있는데 하루에 두 번 전화해서 궁금한거 물어보니까 진짜 누가봐도 싸가지 없게 대답하고 귀찮은듯이 말하는 애가 있는데
녹음은 다 되어있는데, 이거 뭐 어떻게 민원이라도 넣어야하냐 나한테 불이익 있을까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궁금한 게 점점 자료 준비하면서 생기는데 전화도 못하겠네 진짜
아마 일이 많아서 그럴거같아여 현직아니라서 모르긴 하지만... 세무조사는 청이 갑이라 더 그런가보네여
하 그냥 말단 공무원 말고 과장이랑 통화해야겠다고 말해야겠음
저희는 아직 필합도 발표 안난 바보들이라 몰라유ㅠㅠ
민원인들이 더 싸가지없지않냐?? - dc App
난 그래도 선생님 소리 해가면서 진짜 설설 기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