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들은 너네에게 큰 기대가 없음대답못한다고 미흡때려박을 생각없는 사람아님보수적인 집단이니 자기주장 강한놈이나 사고칠거같은 대답 등이런거가 한두번이 아니고 누적되는순간 미흡넣는거지쓸데없는 잡생각하지말고 연수원 계획이나 짜둬라
하 ㅅㅂ 제발.. 이틀후면 결과 나오지만 너무 떨리네
주변 세무공무원이 과장님에게 직접들은말임 떨어뜨리는게 목적이 아니고 들여오면 조질거같은 애들 거르는건데 그 기준은 누가봐도 무조건 거를만하다고 느낄정도임 믿거나말거나 자유
그 들어왔을때 조직 망치게 생겼다 똥 뿌릴 거 같다 그런 애들 대답이 어떤건지 들어보고 싶다 ㅠ
그거까진 안물어봣는데 그거 말할정도면 본인이 말실수햇다는 자각조차 없을걸
하 이제 이틀도 안남았네 제발 보통 받았음 좋겠다 감사용..
국가직 면접도 떨어질 정도면 반성 많이해야지
ㄹㅇ 내가 학원에 면접떨어진사람 있냐고 물어봣는데 누가봐도 떨어질거같다고 주변에서 말햇다고함
하필 면접장에서 병터져서 하..이상하게보였으려나.. 대답못하고 죄송박은거도 몇개있는데 슬프다
대답못하고 숙지 3번이상하고 우수 나온사례도 잇는데 좀 이상하거에 흔들리지마라 면접관눈에는 다 거기서 거기라니까? 우수는 누가봐도 우수 줘야겟다해서 주는거고 미흡은 누가봐도 얘는 진짜 안되겟다가 미흡임
연수원전 계획이나 세워두고 그래도 불안하면 하루 그냥 어디든 여행갓다가 밤늦게자서 오후에 기상해라..
ㄹㅇ 국세청에서 나온 아재 겁나 친절하다고 느꼈음 혼자 신나서 나보다 말을 더많이 하던데 ㅈㄴ인싸더라
이건 대부분 느꼇을듯 국세청 면접관들 하나같이 따뜻한 과장들이 거의 대부분이고 떨어뜨릴 생각이 없어보이는분들 이게 세갤친구들이 일행면접수기를 직접봣으면 걱정없엇을듯
면접관도 미흡주고 싶지 않다고 들었음 세무서 운영과장이 그 소리 하드라 ㅇㅇ 근데, 열에 하나는 줘서 떨군다고 하더라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