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필기때 60점대 컷방어 개미털기 한번한게 컸고.

현재 국세청은 내년 세수 펑크는 절대 방어한다는 입장이 중론임.

근데 실제적으로 세율을 높이거나 세목을 늘리는건 불가능.

뭐 숨은 세원을 찾는다 하는데

말이 되냐? 어케 찾음 대체

그럼 뭐가 남아?

그냥 체납자들 뜯어낼 새끼들이 필요함.

근데 니들도 알다시피 세무직들 일많고 야근많은 직렬이잖아.

그래서 체납징수실적을 높이기가 정말 쉽지않음. 
자기 일 하기도 바쁘단건데

그럼 어쩔 수 없이 그냥 사람을 많이 뽑는 수 밖에는 없는거임.

그래서 이번은 당연한거고

당분간은 세무직 티오가 더 많아질지언정 줄진않을거라는 결론까지 나옴.

그러니까 71,72정도는 6시까지 너무 떨지말고 
일단 기대해봐도 좋을것같음.



힘든 와중에 그래도 멘탈 회복된 70초반대 게이들은 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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