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명중 많아봐야 5명봄(진짜 얘는 누가봐도 공직에 안어울리는애들)
준비안한새키들 미흡이라하는데 면접장 가보면 알지만 죄다 정장셋팅하고왔는데 정장은 쳐입고 준비는 안했겠냐?
물론 평상복입고온 사람 한명봤는데 걔도 면접강사책에 프린트 ㅈㄴ해와서 달달 외우고 있더라
준비안한새키들 미흡이라하는데 면접장 가보면 알지만 죄다 정장셋팅하고왔는데 정장은 쳐입고 준비는 안했겠냐?
물론 평상복입고온 사람 한명봤는데 걔도 면접강사책에 프린트 ㅈㄴ해와서 달달 외우고 있더라
면접 준비라는건 복장 하나면 충분함. 뭐 학원에서 배운 내용들 기계처럼 읇는걸 면접관들이 바라는게 아님. 가장 솔직하게 말하는 사람을 훨씬 더 좋아함. 모르면 모른다고 하고 알면 아는 선에서 얘기하는게 베스트임. 되도않게 포장해봐야 어차피 구라인거 면접관들도 다 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