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남은 3시간이 3일처럼 느껴질꺼다 ㅋㅋ

근데 막상 문자오면 별거없음ㅋㅋ 실감이 안니거든

그러다가 한 10분? 5분? 있다 정신차리고 부모님께 전화해

그리고 가장친한친구들 여친 남친 등에게

그리고 저녁먹으면서부터 정말 공무원이 된건가? 하고 실감이 조금씩 됨

참고로 난 합격발표전날 당일날 낮잠 조금 빼고 잠 거의 못잤음ㅋㅋ

다른 기분으로 잠 못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