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 제 이야기 같아서 울면서 캡쳐해놨어요..
70점이라 안될거 알면서도
이 글처럼 꿈같은 일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거든요.

이 갤러리에서
냉정하고 현실적으로 말씀해주신 분들 말도
도움이 되었지만

따뜻한 말이 어떤 조언보다 위안이 된다는거
깨닫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수험생활 하면서
점수에만 매달려서 스스로를 의심하고
불안해하는게 가장 힘들었는데

이렇게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주는 것도
참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현직에 나가서도
약자에 대한 배려를 잊지않고 ,,
국세공무원이 되겠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