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만날때는 분위기 좋았는데 뭐타고 왔냐해서 전철타고 왔다 했는데 그때부터 말이 없어지더니 어디쪽에서 직장다니냐길래 아직 다니는건 아니고 9급합격했다 했거든 갑자기 얼굴근육에서 힘이 풀리는게 보이더라 얼굴로 한숨쉬는 느낌... 그러고 갑자기 이사때문에 급한일 생겼다면서 나갔음 밥은 내가 계산함... 5만7천원... 오늘 현자타임 너무 온다 진짜 자존심상해
세무가 그정도냐..
세무라곤 안했어
정확히는 공무원 합격했다 했는데 상대가 와 요즘 공무원도 되기 어렵지 않나요 대단하세요 혹시 몇급이세요 이런식으로 말해서 9급이라했거든
뭐하러 중소기업녀를 만나냐?? 서에 가서 좋은 여자 만나면 되지
그래야지...근데 내 취향은 아니었긴한데 예의는 지켜야해서 나도 그냥 있었는데 이렇게까이니 너무 자존심상한다
너가 여자란거지?
아니 남
ㅋㅋㅋ다른거 문제 아니였을까 - dc App
그래도 예의라는게 있지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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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약속 주말잡으려했는데 주말에 일있다고 퇴근후에 만나재서 ㅇㅋ함..
어플아니고 소개
몇살차이냐
너 나이가 몇인데 20대 중후반이면 차없는게 기본아닌가
절라도인듯
와 ㅋ 만나지도 않을거면서 밥값 먹튀하네 미친년 ㅋㅋ 괜히 중소 다니는게ㅜ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