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만날때는 분위기 좋았는데
뭐타고 왔냐해서 전철타고 왔다 했는데
그때부터 말이 없어지더니
어디쪽에서 직장다니냐길래
아직 다니는건 아니고 9급합격했다 했거든
갑자기 얼굴근육에서 힘이 풀리는게 보이더라
얼굴로 한숨쉬는 느낌...
그러고 갑자기 이사때문에 급한일 생겼다면서 나갔음
밥은 내가 계산함... 5만7천원...
오늘 현자타임 너무 온다
진짜 자존심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