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밑에서 글봤는데 이런 일 자주 일어난다고 했었는데 면접 말고도 사회생활이나 조직생활하는데 어려움 많이 겪었었냐?
세갤러 1(112.153)2024-06-20 23:25
답글
내 입장에서는 상대방들의 배려 덕에 그간 느끼진 못한듯. ‘무언가 있다’정도를 느끼고 그것이 무엇인지 파헤치지 못해서 갑갑한게 현 상황,
예컨대 모종의 상황 발견하면 참는다 정도인데, 그들은 상황 자체를 안 만들고 그럴 경우에는 회피하듯한 느낌? 사고방식, 행동방식이 다른건지.
익명(211.193)2024-06-20 23:58
답글
솔직히 모르겠다 구체적인 상황이 있으면 알 수도 있겠는데
세갤러 1(112.153)2024-06-21 00:37
답글
내가 여러모로 전달하지 못하는 것이 많기도 하니 그건 이해바라.
나도 내 일을 기억에서 되짚고 각색해서 말하는거라, 실제 일어난 일이랑 다르잖아?
월요일에 인사처 전화해서 사정 이야기하고 코멘트라도 좀 물어볼까 생각이 들긴 함. 진짜 정신병자 색출 검사였는지 내가 궁금할 지경
너 밑에서 글봤는데 이런 일 자주 일어난다고 했었는데 면접 말고도 사회생활이나 조직생활하는데 어려움 많이 겪었었냐?
내 입장에서는 상대방들의 배려 덕에 그간 느끼진 못한듯. ‘무언가 있다’정도를 느끼고 그것이 무엇인지 파헤치지 못해서 갑갑한게 현 상황, 예컨대 모종의 상황 발견하면 참는다 정도인데, 그들은 상황 자체를 안 만들고 그럴 경우에는 회피하듯한 느낌? 사고방식, 행동방식이 다른건지.
솔직히 모르겠다 구체적인 상황이 있으면 알 수도 있겠는데
내가 여러모로 전달하지 못하는 것이 많기도 하니 그건 이해바라. 나도 내 일을 기억에서 되짚고 각색해서 말하는거라, 실제 일어난 일이랑 다르잖아? 월요일에 인사처 전화해서 사정 이야기하고 코멘트라도 좀 물어볼까 생각이 들긴 함. 진짜 정신병자 색출 검사였는지 내가 궁금할 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