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랬거든. 시간쫄려서인지 당떨어져서인지  ㅈㄴ 쉬운계산문제 계속 답이안나오는거  결국 시험끝나기 20초전에 심호흡하고 눈으로 풀고 어림산  비슷한거 찍었더니 맞았다.

반년이 넘어도 그 문제 위치까지 생생하고 그 떨림이 잊혀지지않는다.  이게 턱걸이 합격자의 특권이라 생각해라.  최합후 예의상 그 단원 1시간 다시 공부해줬다

요즘은 필컷+2가  7급이든 9급이든 최합인거같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