셈사 1년 준비했고 1차도 못 붙은 씹허수 출신임.
작년 9월 말부터 준비해서 붙었음.
내년 국어 영어는 기출 기조가 바뀌는데 암기 줄어들고 독해 위주로 바뀐다고 하니 베이스 있으면 더 쉬울 수도 있다.
국어 : 수능 때 3등급 이상이었으면 모의고사만 풀기
영어 : 수능 때 1등급 + 토익 800 이상이면 워드마스터 한 권 사서 단어 보면서 모의고사만 풀기
한국사 : 압축강의 한 번 듣고 기출 사서 기출만 반복
회계학 : 공타기출 한 권 사서 그거 풀면서 와꾸 적용 안되거나 속도 느린 거 있으면 그 부분만 발췌해서 강의 듣고 기출 위주로 반복
세법 : 기본서랑 기출 사서 심화강의 한 번 빠르게 듣고 공무원 시험에 나오는 것들이 뭔지 체크만 하고 기출 위주로 반복
국어, 영어는 하프모의고사 매일 풀면서 감 유지하면 좋음.
참고용으로 쓴 내가 쓴 교재
국어 : 권규호 수공모
영어 : 워드마스터, 심슨 모의고사
한국사 : 문동균 판서노트, 고종훈 800제, 고종훈 모고
회계학 : 사경인 공타기출, 사경인 양치기 모의고사
세법 : 오정화 기출, 오정화 모고
이외엔 하프모고 자주 뽑아 풀었고 학원 모고 신청해서 풀었음.
국어 영어는 오전에만 공부했고 오후엔 전공이랑 한국사만 봄.
프패는 메가 프패 끊었는데 사실 오정화 심화강의 말곤 안 들었어서 좀 아까움. 공단기 10일 무료체험 주는 걸로 한국사 압축강의 다 들음.
모의고사 책으로 다 사서 시간관리 연습을 많이 했다. 92분 안에 평균 80 목표로 연습했음.
난 허수라 세법 빵꾸 심한 것 같아서 세법 강의 한 번 듣고 들어갔는데 허수 아닌 애들은 강의 안 듣고 바로 기출로 들어가도 문제 없을 수도 있음.
오히려 덜어내는 과정이 필요할 수도 있다. 세무사 시험에서 요구 하는 거랑 공무원 시험에서 요구 하는 게 좀 다른 것도 있어서.
점수 멋집니다 형님
전공만 잘 쳤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