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86점받고 미흡이라고 글썼다가 지웠던 사람인데
사람들한테 이야기 직접 들으니 내가 왜 떨어졌는지
이제 좀 알것 같음
구체적으로 말할순 없지만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미흡 사유에 더해서
너무 솔직하게 말했던게 원인이었던것같음

작년에 필떨 이번에 면떨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한번더 할건데
미흡받았다가 합격한 사람 있으면 말좀 해줄수 있냐
필떨했을땐 밥잘먹고 하루종일 겜하고 지나갔는데
면떨은 말로 형용할 수가 없음 세상이 날 억까하는 기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