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명이서 계속 페이지 절반을 글쓰네... 니들은 진짜 힘내라 뭔 365일 여기에 상주해서 맨날 몇십개씩 글쓰고 할 정도면 어떤 인생을 살아왔는지 보여서 차마 뭐라 말도 못하겠다... 연수원가서 맘에 맞는 친구 꼭 사귀길 바랄게 진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