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회 찔끔찔끔 들으니까 용어 자체의 생소함+이해까지 해야하니
정리가 안되는데 하루 5강씩 몰빵+복습으로
끝까지 일단 한번 빠르게 돌려보는거 어떰
일단 끝까지 돌려야 연결성이 생길 거 같은데..
뒷부분까지 보면 자연스레 이해된다는 개념이 많아서 지금 너무 답답함
세회 찔끔찔끔 들으니까 용어 자체의 생소함+이해까지 해야하니
정리가 안되는데 하루 5강씩 몰빵+복습으로
끝까지 일단 한번 빠르게 돌려보는거 어떰
일단 끝까지 돌려야 연결성이 생길 거 같은데..
뒷부분까지 보면 자연스레 이해된다는 개념이 많아서 지금 너무 답답함
시험도 한과목씩 칠수있으면 나쁘지않을지도
공부한지 얼마 안됨? 그럼 글케해봐
난 좋다고 생각해.
현강보다 인강으로 듣는 이유가 그거때문 아님? 한과목 한바퀴 빠르게 돌리는게 차라리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