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알바들 다 ㄲㅈ고 그냥 초시생, 재시인데 회계가 탈락원인이면 닥ㅊ고 ㅅㄱㅇ 봐라.

기본서 강의? 회계 한번도 본적 없는 애들은 기본서 강의 들어.

그거 제외하고 재시인데 회계가 ㅈ박았어요~ 이런 애들은 빈칸노트 특강 듣고 혼자서 3번 더 돌린 후에 공타기출 강의로 풀어라.

강의로 풀면 배속 하지 말고 ㅅㄱㅇ이 타이머 돌리면서 시간 주고 풀게 한 뒤에 풀어주는데 이때 풀이과정들 다 빈칸노트에 있는 것들임. 이걸 어떤 문제에 어떻게 적용하는지에 중점을 두고 강의 봐라.

처음 공타기출 푸는 때에는 정오체크가 중요하지 않다. 일단 강의로 한반퀴 돌리고 그다음에 공타기출 회독표라고 있는데 그걸로 두번만 풀면 4회독이상 한 효과가 나옴. 그렇게 투자시간을 줄이는거임.

공타기출 혼자 돌릴 땐 한 챕터 다 돌렸으면 빈칸노트에서 그 챕터부분만 혼자 한번 크로스체크 해라. 시간 별로 안걸린다.

여기까지 했으면 얼추 회계가 풀리는데 그럼 굳이 다음년도 양치기 기다리지 말고 올해 양치기 모고2 사서 풀어라. 남은 기간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인 동형 풀이 시즌인 1월부터 푼다 치면 1주일에 3회 정도면 되고 2월이면 양치기 모고1이 새버전으로 나왔을테니 그걸 평일에 5일 모두 풀어라.

풀고 해설강의 2배속으로 봐라. 풀이과정보다 문제변별하는 스킬이나 팁을 건지는거다.

나는 여기 쓴 방법의 절반만 했어도 국가직 85, 지방직 90 나오더라. 물론 지방직은 노쇼하고 집에서 20분 잡고 푼거라 실전에서는 80정도 예상한다만 난 국직 필기 이후로 공부를 한 적이 없다.

시작부터 와꾸나 처 외우는게 오히려 니들 발목을 잡는다. 투입 대비 산출이 제일 좋은. 그리고 강사 자체의 가치관도 그런 강사는 ㅅㄱㅇ이 유일하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