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른것 보다 업무시간에 국세와 무관한 업무하다가 집에들어가서 1-2시간 공부해야하는데 이게 정말 시간낭비임.
2. 조직문화는 일반행정직보다 안 좋음 .여기는 6급 정도되면 하나의 권력집단임. 일행은 무보직6급은 같이 일하는 아저씨 ,아줌마인데 여기는 군기반장임 . 7급은 6급 비위 맞추는 보좌집단이고... 물론 다 그런건 아닌데 일행직에 비해서 순환이 안돼 견제가 안되니 막나가는 사람이 좀 많음

3.지방세 업무 열심히 해도 세무사 시험에 하등 도움 안됨. 국세는 부가세과 ,소득세,법인세 과에 근무하면 그 분야에 나름 전문가가 되는데 지방세는 그렇지 않음 .

4. 서울시는 승진도 늦음. 서울시는 2015.2019 .2020.2021년에 각구청에서 대규모로 채용해서 3년안에 8급달면 보통이고 2019년 많이 채용한 세대는 4년이 기본일 거라 본다. 왜 티오가 없어서 .. 지방세가 진급이 잘된다는데 서울시는 구청현황 보면 지방소득세 증설한다고 팀 늘려서
승진하기 힘들거다.

-- 공무원으로 인생 마치고 싶다면 지방세보다는 일행직이 더 낫고 - 왜냐면 일은 잡다하지만 동료,팀장과의 문제가 있으면 동사무소로 이동 , 과순환하면서 끝낼수 있지만 지방세는 한번 문제가 생기면 이의제기하면 그냥 ㅈ 된다. 이의제기 한다면 국세교류나 면직을 각오하고 해야한다.

그만큼 조직문화가 쌍팔년도 급이라고 보면 된다.

서울시가 타 지방직에 비해서 개인주의적이라는데 그건 일행만 해당하고 지방세는 해당하지 않는다 .

또 하나의 장점은 국세보다 법령이 쉽다. 하지만 법령이 쉬다고 일이 적은것은 아니다.

그래서 설시 현직이 권하면 서울시로 오고 싶다면 일행직이 낫고, 세법 회계 보는 과목은 국세.지방세.관세가 있는데 저기서 관세가 그래도 가장무난한편에 속한다. 국세는 법령난도와 중부청,인천청의 엄청난 업무강도, 서울청 입청의 치열한 경쟁 ... 서울시는 상대적으로 구청에서 일행에 비해 밀리는 지위 및 행정직에 비해 좋지 않은 조직 문화등이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인간관계 트러블 안생기거나 6급 빨아주는거 자신 있으면 지방세도 좋다. 하지만 세법실력 키워서 세무사나 이직을 원한다면 국세가 더 낫다고 본다. 지방세는 공무원 경력으로 이직 안된다. 예컨대 국세는 세법,회계 지식 및 실무 경험으로 타 직장 이직이나 좀 더 잘하면 세무사 시험도 가능하니까.

그래서 회계학 시험 보는 직렬은 굳이 권한다면 관세직을 가길 권하고 세무사 시험 보고 싶다면 국세. 지방세는 인간관계 문제 ,조직문화 경직성등을 무릎쓰더라도 한가지 세무일만 하고 싶다면 지방세 를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