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대학때도 부모님이 돈못보태줘서 알바하고 외부장학금 받겠다고 면접 다녔고
딴 시험이랑 취업준비할 돈 지원못받아서 휴학하고 돈빠짝 모았다가 취업하고 시험준비한다고 돈날려서 그나마 남은 돈으로 공시했는데
저같이 돈없고 힘든 집안이면 고용안정성 이딴거 포기하고 무조건 돈많이 주는쪽으로 가는게 맞는거였을까요?
집안에서도 자꾸 돈돈거리는것도 너무 지치고
돈돈 거릴거면 돈만 바라지 왜 남들한테 말할때 안쪽팔리는 직업이면서 돈을 빨리 벌어들일수있는 직업을 이런환경에서 바라는 부모도 솔직히 좀 싫어진달까요
딴 시험이랑 취업준비할 돈 지원못받아서 휴학하고 돈빠짝 모았다가 취업하고 시험준비한다고 돈날려서 그나마 남은 돈으로 공시했는데
저같이 돈없고 힘든 집안이면 고용안정성 이딴거 포기하고 무조건 돈많이 주는쪽으로 가는게 맞는거였을까요?
집안에서도 자꾸 돈돈거리는것도 너무 지치고
돈돈 거릴거면 돈만 바라지 왜 남들한테 말할때 안쪽팔리는 직업이면서 돈을 빨리 벌어들일수있는 직업을 이런환경에서 바라는 부모도 솔직히 좀 싫어진달까요
왜냐면 니가 그만한 능력이 안되니까
돈없는 집안은 그냥 생산직 대기업 루트가 좋긴해.. 명예도 괜찮고 돈도 잘벌고 근데 본인 수명은 날라가는거긴한데.. 난 돈없는 집안 애들이 공무원 준비 왜 하는지 이해를 못하겠음 좆소 공장보다도 더 안주는게 공무원인데
단순 돈만 보고 괜찮게 할수있는 직업은 널렸고 심지어 골프 캐디도 이시즌에는 달 700이고 풀근무 뛰면 1000도 가능함 공무원은 인식 명예 연금 보고 하는거지 글쓴이같은 상황에선 차라리 다른길 가는게..
공기업도 많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