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아오마메 같이 생긴 면접관이랑 갑자기

면접보는데 2차 면접이라길래

꿈인거 알아서 뭔 개소리야 하다가

갑자기 이게 현실이면 어쩌지 해서 면접볼때 처럼 긴장하고 답변하려니

주위가 시끄러워서 뭐라는지 안들림

공시생 시절 불안감 올라오면서

순간 이게 꿈인걸 확인해야해 하면서 눈뜨려고 하니

자다가 눈뜨고 합격했던거 떠올림

그러고 ㅅㅂ 나 합격 맞잖... 이러다가 다시 잠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