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아오마메 같이 생긴 면접관이랑 갑자기
면접보는데 2차 면접이라길래
꿈인거 알아서 뭔 개소리야 하다가
갑자기 이게 현실이면 어쩌지 해서 면접볼때 처럼 긴장하고 답변하려니
주위가 시끄러워서 뭐라는지 안들림
공시생 시절 불안감 올라오면서
순간 이게 꿈인걸 확인해야해 하면서 눈뜨려고 하니
자다가 눈뜨고 합격했던거 떠올림
그러고 ㅅㅂ 나 합격 맞잖... 이러다가 다시 잠듬
면접보는데 2차 면접이라길래
꿈인거 알아서 뭔 개소리야 하다가
갑자기 이게 현실이면 어쩌지 해서 면접볼때 처럼 긴장하고 답변하려니
주위가 시끄러워서 뭐라는지 안들림
공시생 시절 불안감 올라오면서
순간 이게 꿈인걸 확인해야해 하면서 눈뜨려고 하니
자다가 눈뜨고 합격했던거 떠올림
그러고 ㅅㅂ 나 합격 맞잖... 이러다가 다시 잠듬
압박이 심했나보노
ㅇㅇ ㅜ 진짜 이번합격이 내인생살림
이겨내서 다행이다 한잔해~
ㅋㅋ 한잔해~
ㅋㅋㅋ 군대 전역하고 잠들었는데 갑자기 유격장이고 조교랑 교관들이 급하게 뛰어 오면서 실상황이다! 북한이 기습남침했다! 전원 군장착용! 군장착용! 이러면서 애들 등 밀치면서 소리치는 중에 갑자기 왼쪽에서 나팔소리가 들리더니 징이랑 꽹가리 소리가 들리고 중공군들이 죽창들고 뛰어오는 꿈 꾼게 생각나네ㅋㅋㅋ
나는 전역한지 10년 넘었는데도 스트레스 심하면 아직도 군대 꿈꾼다 나 군복무시절에 북한도발 ㅈㄴ 있어서 최전방에서 실제상황 많이 겪었어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