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ㅁㄷㄱ에서 파격적인 공단기 1타 강사들 섭외로 세무직 한정으로 개혜자 소리가 돌다보니


ㅁㄷㄱ에 아주 가끔이지만 관심 가지는 사람이 있는거 같아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남김


총평은 난 합격했으니 당연히 긍정적으로 보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공통 강사진은 갸우뚱 한게 있기 떄문에 애매하다.. 정도?


어짜피 세회야 공단기 1타 강사들 떄문에 끊는것인 만큼


전공 강사들은 공단기 강사들 많이 듣겠지만


솔직히 난 기존의 두 분다 괜찮았음


특히 회계는 자본~현금흐름표 파트는 한번쯤 들어보는걸 강력히 추천함


2배속으로 들으면 금방 들으니까


저 부분에서 혈이 뚫림


세법은 굉장히 컴팩트하게 가르치는데 요약서 솔직히 살 필요 없음 진짜임


난 강의 들으면서 내가 정리한걸로 참고했고


기출책이 굉장히 얇아서 양치기용으로 ㅇㅈㅇ 800제 갖다 풀었었음


공통과목을 보면


일단 국어는 걍 이번에 공단기 강사 들으셈


도움 안됨.. 솔직히..  ㅁㅁ 강사님한테 죄송하지만


그렇게 도움되진 않음..


국어 강의 자체가 다 그렇겠지만 유독 더 심한 기분


한국사는 이제 ㄱㅈㅇ밖에 안 남았는데


난 ㅎㅎㅍ 있던 시절에 들었어서 ㄱㅈㅇ 자세히는 모름 솔직히


듣기로는 두문자로 싹 다 밀어버리는 스타일이라고 해서


내 스타일은 아니었거든


근데 한국사는 개인적으로 누굴 듣든


결국 기승전기출뻉이 라고 생각해서 비슷해지지 않나 싶음


기출 책은 타 강사걸 써도 될 일이니까


영어가 내가 이 글을 쓰게 된 이유인데


만약 자기가 영어 노베다 하면 일단 진지하게 고민해보셈


우선 ㅇㅇ 이 취향을 지나치게 많이 탐


유튭에 해설강의 올라와 있으니 꼭 꼭 꼭 보고 끊으셈


타 강사들이랑 가르치는 방식이 아예 다름


이젠 5형식도 갖다 버렸음


니가 기존에 배웠던 영어하고 전혀 다른걸 가르쳐서


진짜 취향 안 맞으면 영어만 따로 구하던가 해야할 정도임


강의력 부분에선 난 점수 잘 받았으니 좋다고 말하지만


그렇다고 아무한테나 권하냐면 그건 또 고민할 정도


기출해설 배속으로라도 2023~2024 이 떄꺼만 빠르게 훑어보고 결정하셈


한두과목 빵꾸나도 합격하는게 세무직이라지만


영어는 빵꾸나면 진짜 끝도 없이 떨어질 수도 있으니


영어만큼은 신중하게 고르는걸 추천하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