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의 선지에 대한 대비는 필노만으로도 충분한데 사실 이것만 봐도 크게 문제는 없으나 사료에 대한 대비가 안되있으면 시간내에 빠르게 확인할 수 없기에 사료끝까지 준비하면 90점 맞는데 지장없고 다른 과목에도 시간투자 할 수 있음. 올해 사례로 국가직까지 필노만 보다가 시일야방성대곡 있었는데(한자는 사실 잘못함..) 그런데 거기에 이토 히로부미가 나왔었거든 근데 당최감이 안잡혀서 그 문제는 틀렸는데 올해 지방직 준비하면서 이사끝까지 봤는데 거기에 이토히로부미 있었음.. 순간 아 꼭 사료 짚고넘어가야겠구나 싶었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