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은 잘 기억 안나는데, 내가 답을 잘못했음. 아마 인내라는 단어를 썼던거 같아,

면접관의 인지도식을 추정해보건대 인내라고? 못참으면? 납세자 패려고? 의 경계회로가 돌아간듯.

1년 더 하는건 담담히 받아들일 수 있고

점수 올릴 자신은 있는데, 비슷한 실수를 또 할까봐 겁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