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초중고대학까지 존나 한결같이 쳐놀고 지잡대 나와서 좆소 전전하다가


9세무가 인생 구제해줌 ㅋㅋㅋㅋㅋ


우리집이 풍족한 것도 아니고 부모님 노후 준비 1도 안 되어있는데


걍 내가 모시고 나도 지금까지처럼 하고 싶은거 조금씩 하면서 살면 될듯


애초에 나 같은 상황에서는 결혼하면 부모님 나 와이프 애기까지 모두가 불행해짐


부모님께서 뿌리고 다닌 경조사비가 아깝긴 한데


뭐 어쩔 수 없지.. 그거 쫌 받자고 결혼하는건 어불성설이니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