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힘들었던 시절 하루하루 전부 기억에서 없앴기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분식하는 거임
이런 사람들은 금방잊고 자기합리화가 심해서 남한테 막말 많이할수있음
대신 자기 인생사는데는 도움많이됨

분식안하고 솔직하게 말하는 사람들이 기억력 좋은거임

그 고통의 시절 하루하루들을 생생하게 다 기억하고 있다는거임

이런 사람들은 쓸데없는거 다 기억하고 있어서 오히려 인생사는데 고통받을수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