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본인이 더 이상 승진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그냥 깔끔하게 정년 5년 남겨놨으면 퇴직하는 것도 괜찮은 선택 아닌가?원래 받던 돈의 50퍼만 받고 5년 간 계속 휴가라는 개념으로 받아들이면 개꿀인거 같은데
수당을 안줘서 개박봉임
헐 그럼 체감상으로는 반액이 아니라 사실상 1/3 정도밖에 안 되겠네?? 이럼 좀 많이 생각해봐야 할 듯
한 250 들어오려나?
윗댓처럼 수당 없는 순수한 월봉 금액을 기준으로 한다면 그것보다 더 아래일 듯. 대략 이백 초반정도 같음
원래 받던 돈의 50%가 아니에요 월봉급액이란게 계산방식이 별도로 있어요 실제로는 25~30%정도입니다
아쉽네요.. 겨우 그정도라면 엥간해서는 명퇴 안 하려고 하는 일선 분위기가 이해가 되네요
본문이랑은 다른 이야기지만 인생 갈아서 7출로 4급 찍었는데 찍자마자 나갈 준비하세요하면 기분 더러울꺼 같음
본청에서 내내 지내고 5급 전국 8도 홍길동 생활 견디고 이제 대우받나 싶으니 나가라는거 아님?ㅠ
5년 이상 남기고 명퇴는 보통 6급 이하에서 세무사 하려고 퇴직하는거고 5급 이상은 2~3년 남기고 퇴직 후 개업함 물론 5급으로 정년까지 근무하는 사람도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