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포함
아직 멀었음

젊은 세대는 천민자본주의에
늙은 세대는 권위의식에 사로잡혀서
인생을 리니지처럼 살아가는 허무한 삶들

아무리 친절해봐야 뭐하나
배려가 통수로 돌아오고
호의가 책임이 되는데

내일도 난 기계적으로 고지한다
장려금도 fm으로 심사했는데 곧 여럿 찾아올듯하다
그래도 난 굽히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