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수료한 2기인데
하루맺음이랑 시험스트레스만 빼면 생각보다 괜찮다
근데 소심한 사람이 80%인거같아서 본인이 인싸면 먼저 다가가서 분위기도 띄워줘라 그럴사람이 거의 없으니까
초반에는 다들 입닫고 어색해서 힘들었는데 친해지니까 대부분 착하더라
하지만 끝날때쯤 빌런 나오긴함 ㅋㅋㅋ 어떤기수든간에
그리고 시험은 잘봐라 특히 서울사는사람들은 연수원에서 서울청 못가면 사실상 못간다고봐야해서.. 시험은 잘봐라
서울청뿐만아니라 다른 지방청도 시험 못보면 연고지 못가니까 어느정도는 해라 ㅋㅋㅋ 서울 부산 대구 중부 튕긴사람 봤다
그리고 중부는 중부청이어도 강원도 갈수있으니 공부해라
우리기수는 인천티오가 많아서 튕긴사람들 인천으로 많이갔던데
저번기수는 광주가 그랬다더라
기수마다 티오가 달라서 그런 유배지같은 지역이 달라지는거같더라
다음기수는 어디가 많이남을지 모르겠지만 시험은 잘봐라
소문 빠르고 남얘기 많이하긴하는데 연수원 가보면 할얘기가 그것밖에 없어서 그런거같더라
나중가면 빌런수준으로 소문난거 아니면 그외에는 딱히 다들 기억 못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