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력은 내가 만회할 수 없는 거고
직업은 (사실 불가능하지만) 내가 만회할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하니까

올려침과 내려침의 정도와 기준이 일관되지 못한 거지.

이런 자기 모습을 직시할 줄도 모르는 새끼가 무슨 시험에 붙을 수 있을까?

그러니 똥무원 하는거지.

아니, 어쩌면 그 전갤이라고 하는 타갤러리의 자격사 시험 장수생생활하면서 똥무원 해볼까 간보는 거지.

사실 똥무원조차 아니었네. 편돌이보다 못한 백수고

백수 중에서도 구제할 길이 없는 앰창백수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