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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 열면 다 포기할까 봐" 방 안에서 몇 년째 나오지 않고 시험 준비하는 아들을 기다리는 어머니의 하루 | 추적60분 KBS 240607 방송
62세 김소현 씨는 집에 같이 사는 아들 얼굴을 벌써 1년째 보지 못했다. 5년째 회계사 시험을 준비하는 아들은 엄마가 집에 있을 때는 방에서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 소현 씨는 속옷매장을 운영하며 아들의 시험 준비를 뒷바라지하고 있다. 방문 너머의 아들이 궁금하고 답답하면서도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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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에서 공부 안하고 여기에서 스트레스 푼다는 거 아니야 ㄷㄷㄷ ㅋㅋㅋㅋㅋ
저 동영상은 그래도 한양대출신이라는 믿거나말거나한 말이 있는데
내 자식 숭사리새끼가 저러고 있으면 호적파고 ㄹㅇ 싸커킥이었음
너 그니까 ㅋㅋ 방문좀 열어
이 시간대 최고의 패배자는 너다 ㅋ
일베충 너는 근데 어떻게든 세무사 붙어야겠다 공무원은 일베 걸리면 짤림
불쌍한 놈.. 지금도 문제 하나 더 풀 수 있는데 ㅋㅋ
경제학 푸는중 ㅇㅇ
(똥글싸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