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매년 메디컬 입학 정원이 약 7천명 정도임

행시, 외교관, 법원행시, 입법고시 등 고위 공직시험은 400명이 약간 안 되는 정도임

거기에 변호사, 변리사, 회계사, 세무사, 법무사, 노무사, 감정평가사 등등 모든 전문직렬 합치면 약 5천명 정도는 됨

특수교사, 유아교사, 초등교사, 중등교사는 저출산 기조 때문에 계속 줄어들고 있지만 일단 현재는 매년 8천명 정도임

여기에 꽤 유동적인 대기업, 공기업, 공공기관, 중견기업은 매년 널뛰기가 심하지만 대충 몇만명 단위라고 치고 넘어가자 


결국 전문직+5급+교사만 해도 2만명이고 여기에 기업 및 공공기관까지 합치면 대략 10만명임

우리 세대는 또래가 대충 60만명 안팎이니깐 위에 기술한 것만으로도 20퍼가 이미 채워졌음

여기에 매우 잘나가는 자영업자 등을 합치면 5퍼 정도가 더 가산됨

게다가 9급 세무가 전체 9급 직렬 중에서는 그닥 중간권 내지 하위권 취급을 받는다고 볼 때 9급 채용 인원 중 아랫 부분에 해당된다고 봐야 하므로 5퍼 정도가 또 가산됨


결론은 보수적으로 잡아도 상위 30퍼고 더 비관적으로 보면 상위 40퍼라고 볼 수 있음


반박 환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