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직이 그 지역 고교졸업생 위주로 요직을 점한다는게 팩트인데 서울시는 그렇지 않다. 서울시는 보통 서울출신이 50-60%, 경기도,인천 등이20%,

나머지는 타지역에서 온다. 서울시 통계를 보면 지역출신이 나온다. 잘보면 잘생기고 예쁜애들은 서울에서 결혼 할 수 있으니까 서울에서 남으려고 하고 못생긴 애들은 결혼 쉽지 않으니까 부모 곁으로 돌아가려고 나라일터,구꿈사등에 교류 넣는다.


 뭐 말이 샛지만 지방에서 서울로 오는데 결혼 할 외모가 되다면 서울로 오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본다.


그리고 서울지역이라고 하더라도 서울시는 그 지역 자치구뿐만이 아니라 타 자치구출신도 많아서 사실상 자지구 차별이라는것도 없고 삼남지방, 경기,인천 출신 지역 차별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래서 지역 차별은 생각보다 약하다.


위에서 말했듯이 지역차별이 약하다고 했지만 없다고는 안했다. 즉 구청장이 어느정당 출신이냐에 따라서 지역출신이 차별이 있다. 보통 민주당 출신 구청장이면 호남출신 인사들이 약진하며 국힘출신 구청장이면 영남출신 인사들이 약진한다. 그런데 흥미로운것은 서울지역 자치구의 통계를 보면 영남출신보다 호남출신이  상대적으로 더 많기 때문에 정치적으로는 호남출신이고 구로,금천,은평,노도강 등은 호남출신이라면 좀 우대 받을 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간혹 비연고 차별이라는 말이 있는데 서울은 애초에 완전 잡탕밥이라서 어느지역인지도 관심없고세무직은 일행보다 자치구 배정이 훨씬 넓어서 훨씬 다양한

자치구출신이 포진해있다. 그래서 서울은 비연고 차별은 존재하지 않는다라고 말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