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먹을수록 능지가 떡락하는 느낌이라 세무사 준비할 거라면 되도록 당장이라도 준비 계속 하는 게 맞을 텐데

그럼 결국 일선 세무서에 남으면서 짬짬이 세무사 어떻게든 따기 vs 본청가서 승진 노리기 대충 이 2가지 안이 계속 고민되네요


가장 베스트는 기적적으로 첫 세무서 발령 후 2년 안에 세무사 따고 본청이든 지방청이든 가서 경력 쌓는 것일 텐데 왠지 그렇게 잘 풀리지는 않을 것 같아서 한숨이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