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공시준비시작 1년 2년 전쯤 만나서 놀다가 공시준비하고 서로 이해하면서 권태기도 시작. 그래도 노력하면서 사귀다가 합격.

그 순간은 기쁘지만 합격후 연수까지의 남은 긴 시간ㅋㅋ 애인은 직장다니거나 바쁨. 나는 잉여ㅠㅠ 서로 잘 지내지만 내가 외로울때 대부분 애인이 옆에 없으니  공허함이 느껴짐. 애매한 외로움??



싫은건 아니고 좋은 감정은 있으니 여전히 사귀는중. 친구랑 노는것도 한계거있지  점점 지침(어이가없지)


이런 혼란스러운 감정이 절정일때쯤  연수시작!!!
일단 제주도로 놀러가는 기분ㅋ  생각부터가 맑아지고 기본마인드가 행복.  거기서 말 잘통하는 이성 매일 옆에있으면 그동안 외로운 감정이 없어짐.  


동물의 왕국은 개소리인데 애인버리는 놈은 많을걸. 타직렬에는  1주만에 둘다 애인사진지우고 손잡고 나간애도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