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티내지 않았으면

우리지자체에서 일하다 서울 국세청 간 친구 만족하고
인천청 ,중부청 출신  재시험쳐서  왔는데 한분  만족,한분 면직했다.

그리고 인사교류한다고 해도 둘다 불만족하는 경우도 있거든
그래서 자기가 가고 싶은데 가는게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