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아닌애들이 훨씬 많지만 최소 10%는 어려서부터 아싸생활하다 자기 적성도 못찾고 대충 지잡대 입학해서 꾸역꾸역 졸업해서 눈만높아 대기업 지원했지만 떨어지고 4~5년 장수해서 30대 되어서 겨우 합격한놈들이 있음.

이런 놈들은 겨우 9급 남중 10% 차지하는 적은수지만 디시상에 이런놈들이 많이 활동하는게 함정임.
그래서 가끔 멀쩡하게 생활하는 9급남 애들이 예쁜여친이나 대기업 다니는 여친 만나면 9급 남은 다 자신과 동일 레벨이라 생각하고 막 공격을 함.
9급 따리주제 무슨 예쁜 여자를 꼬시냐, 9급 따리가 무슨 대기업녀냐며 죽창질함.

아니 9급남이라도 성격이 인싸라 재밌거나 외모가 괜찮을수 있잖아. 아님 집안 돈이 많던가.

근데 얘네는 애초에 자존감이 바닥이라 모두 자기처럼 찐따인줄 알고 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