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한국사,영어,국어 배우는 측면에서는 같음.


그런데  한쪽은 행정법,행정학임.


한쪽은 회계학,세법임.


행정학은 전혀 영양가가 없는 잡학문이고, 행정법은 매우 근본있는 법학의 분야임.


회계학은 정교하고 기업과 세금을 이해하기 위한 언어이고, 세법은 말그대로 실제에서 세금에 관련된 


근본있는 법학의 분야임.



행정법을 배운다는 측면에서는 일반행정직이 우월하지만, 난이도나 수준으로 보면 회계학과 세법을 배우는 세무직이 당연히 엘리트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