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릴때 유학이나 어학연수  이런거 빼고는 부족함은 없이 자라서 그런가 오히려 물욕이 크게없음.  물론 이왕살거면 좋고 비싼거사자라는 마인드지만 그것도 쿠팡에서 바람막이 싼거사느니 나이키나 아디다스꺼 산다는 수준.  

오늘 유튜브보니까 걍 천안 아산 이런곳 15년도쯤 지어진곳도  대부분 4억이하더만  초중고 지하철역 다 근처고  나름 그 지역에서는 메이저인곳이라 인프라있을만큼있음.

아예 촌구석도아니라 서울에있는 병원가기도 ㄱㅊ음.

경기도에도 ㄱㅊ은곳  싼데많고    광교 이딴곳은 꿈꾸지않는게 당연.  물론 내입장에서는 충청도나 경기도 끝자락으로 내려가는게 조금 싫긴하지만 내려가도 사는데는 큰 지장없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