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국세청 소개


서울지방국세청 지방청은 서울 종로구에 있고, 세무서는 각 구에 하나씩 있다고 보면 됨


하지만 광진구는 성동세무서에 통합되어 있고 강북구도 도봉세무서에 통합되어 있음


구에 세무서가 2개 이상인 경우도 있는데 대표적으로 강남구는 강남세무서, 역삼세무서, 삼성세무서로 나뉘어져 있고, 서초구도 서초세무서와 반포세무서로 나뉘어져 있고, 송파구도 송파세무서와 잠실세무서로 나뉘어져 있음


일반적으로 세무서 발령은 2년에 한번 나고, 특별히 허가를 받거나 인사 규정이 변경되면 1년만 근무해도 지방청이나 본청으로 갈 수도 있음, 그리고 정 필요한 인재는 1년도 안됐더라도 파견 형식으로라도 보내버림, 그리고 인사이동되는 세무서 지원 받기는 하는데 갈 수 있는 세무서가 제한됨


보통 세무서는 강남, 삼성, 종로 등과 같이 선호하는 세무서를 군으로 묶어서 해당 군에 속한 세무서에서 근무하면 그 군에 속한 세무서에 다시 지원 못하고 군 외의 다른 세무서 지원해서 2년 근무하고 다시 군 내 세무서로 들어와야 함


업무강도는 세무서 특징에 따라 다른데, 각 세무서마다 빡센 부서가 따로 있음


예를 들어 역삼, 삼성, 금천, 영등포 같은 경우 법인이 빡세고, 관악, 중랑 같은 경우 소득이 빡셈


보통 사람들이 가장 선호한다는 세무서는 강남세무서인데, 강남세무서는 강남구에서도 압구정동, 신사동, 청담동, 논현동만 담당하고 연수원 1~5등 중 3~4명이 강남세무서 지원함, 그렇게 지원은 많이 하는데 특별히 편하고 좋은 세무서인지는 모르겠다는 게 근무해본 사람들 대부분 중론


시설은 최근 들어 신축 세무서가 많아지면서 좋은 편이고, 정말 넓고 쾌적하게 근무하고 싶다면 최근 지은 세무서가 무조건 좋음, 하지만 강남역 통합세무서(삼성, 역삼, 서초)는 출근하기는 좋지만 사람 많고 비좁고 시설도 낡아서 그야말로 최악임


그리고 보통 주소에 따라 주로 근무하는 세무서가 정해져 있음, 서울 서북권에 사는 사람들은 서대문세무서, 영등포세무서하고 종로 쪽 세무서(종로, 중부, 남대문), 서울 동북권에 사는 사람들은 도봉, 노원, 동대문, 중랑, 종로 쪽 세무서, 서울 동남권에 사는 사람들은 성동, 송파, 잠실, 강동, 강남 쪽 세무서(강남, 역삼, 삼성, 서초, 반포), 서울 동서권에 사는 사람들은 강서, 구로, 금천, 동작, 양천세무서에서 근무 많이 함


나중에 시간 나면 서울지방청 부서도 소개해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