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가세 신고하다가 들어와봤다 처음으로
부모님 정년 퇴직하시고 700씩 받아가시는게 제일 부럽더라
누나도 애들 낳고 붙어서 지금 7급 사복인데 만족하고 있는 것 같더라
지금 일도 힘들고 불안해서 준비를 하고 싶은데 세무쪽 좋아하고 직무와 연관되어 있기도 하고
그냥 개소리 말고 생각도 안 하는게 맞냐
부가세 신고하다가 들어와봤다 처음으로
부모님 정년 퇴직하시고 700씩 받아가시는게 제일 부럽더라
누나도 애들 낳고 붙어서 지금 7급 사복인데 만족하고 있는 것 같더라
지금 일도 힘들고 불안해서 준비를 하고 싶은데 세무쪽 좋아하고 직무와 연관되어 있기도 하고
그냥 개소리 말고 생각도 안 하는게 맞냐
나라면함. 부모님은 여유로운거같은데 솔직히 40살까지 사기업다녔으면 돈은 있을거고 걍 건강챙기면서 할수있는거 하셈. 30~50 이사이에 건강관리 어떻게 하느냐에따라 노년건강이 결정되니
정신적 스트레스 무시못함
빚 없고 애 있고 집 있고 맞벌인데 문제는 그 인고의 시간을 버틸 수 있는 의지가 중요한 것 같고 올인 않으면 도전을 안 하는게 나을 것 같아서 처음 와서 기웃거려 봄. 조언 고맙ㅋㅋ
집있는데 빚없으면 하는게 맞음. 다만 바로 그만두지는 말고 1년반정도는 직장다니면서 국어 영어 회계 기출까지하셈. 그정도 열심히해야 배우자도 믿을수있지.
닉값하네^^ 땡큐.
222222
안될게있냐
ㅠㅠ
생각보다 30대후반 40대도꽤됨 걱정말고해라 나라면함 나도 38에 입사 신규처럼 예뻐해줌 근데 여자보다는 남자가 좀낫지 아줌마 여사님은 부담스러움 님 남자?
남자시네요 형님 걱정말고하세요 단 준비기간 생각보다길겁니다 2.3년안에 붙으심 다행이고요 안되시더라도 5년 안넘기고 붙으심 잘하신겁니다 인터넷상 단기합격글 믿지마시고요
해라 45이전에 붙어도 20년근무. 사겹 좇소경험있으면 와서 만족할 듯.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