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가세 신고하다가 들어와봤다 처음으로


부모님 정년 퇴직하시고 700씩 받아가시는게 제일 부럽더라

누나도 애들 낳고 붙어서 지금 7급 사복인데 만족하고 있는 것 같더라

지금 일도 힘들고 불안해서 준비를 하고 싶은데 세무쪽 좋아하고 직무와 연관되어 있기도 하고

그냥 개소리 말고 생각도 안 하는게 맞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