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앉아 있는 분들 대부분 공무직이고 민원인 많이 오는 곳이라 에어컨 난방 잘되고 5시 넘으면 일 없어서 쉬다 칼퇴 가능하고 그자리만 앉아있을수 있으면 공무원도 좋음
진짜는 민원대 뒤에 있는 곳인데 거기부턴 에어컨도 잘 안나오고 난방도 잘 안됨
불복이나 증빙 서류 내러오는 민원인들 많지만 여름에 에어컨 세게 안틀어줘서 주사님이나 민원인이나 서로 땀 닦는거 보고 있으면 한편의 희극이자 비극을 보는거 같음
갈수 있으면 국가직으로 가라 적어도 여름에 덥진 않을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