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직은 71점으로 떨어졌고
합격발표전날까지만해도 합격이라 생각하고있다가... 면탈라인인걸 깨달았습니다
뒤늦게 지방직이라도 준비할까했는데 지방직은 27대1
주위에서 냉정하게 27대1은 불가능하다 차라리 면접에 올인해보자라고 자꾸 하셔서
결국 5월한달동안 종소세 알바하고 주말마다 면접학원다니면서 면접에 올인했지만 결국 면탈
종소세 알바가 끝나고보니 지방직까지 남은시간은 2주고 전과목 책도 한번 안본상태에 지방세는 뭔지도 모르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지방세는 포기할까하다가 그래도 2주간 손 놓기도그래서 국어영어국사회계는 그냥두고 지방세만 봤습니다
하지만 2주만에 지방세를 끝내기는 무리여서 결국 기출한번보고 바로 시험장으로 들어갔고
지방세는 2점차로 탈락(구미는 컷이 81점이었습니다)
지금와서 돌이켜보면 그냥 5월에 면접준비가 아니라 지방세준비를 했으면 지방세 2~3문제는 충분히 맞출수있었을거같고 회계나 국사도 조금만 더봤으면 1~2문제는 더 맞았을텐데 하는생각만들고
내년까지 또 공부할생각하니 깝깝합니다
그냥 이길은 제길이 아닌건지 한해만 더 해볼지 하루에도 수십번 고민됩니다...
이정도면 걍 될때까지 해라 여기서 더 내려가면 솔직히 답없다
나이가 있어서 고민입니다... 직장때려치고 준비한거라... 괜히 그만뒀나싶기도하고
몇살임? 나이가 중요
31입니다...
한번더 고고~
회계 저 정도 점수면 내년엔 무조건 붙어요.. 도전 고고
제일 후회되는게 국가직 면접올인한다고 지방직전에 회계는 거의 유기했는데 국가직때 회계지식이면 2개는 더맞출수있었을거같다는 생각이 자꾸듭니다
취업추천. 요즘 예전같이 사람 굴리는 시대 아니다.
세갤에 면접준비할바에 지방세 올인하라는 글 많았었는디.... 어차피 그정도면 내년에는 무조건 붙어요. 알바병행하면서 공시하는거 추천 일단 8월까지는 다른생각말고 푹쉬셈 여행도다니고
작년에 국가직 2점차 필떨 지방직 1점차 필떨이었는데 올해 고득점으로 9월에 끌려간다 나같음 더해보겠어
국가직 71이 합격컷인데 우수가 밀어낸거라 내년티오 줄어도 해볼만함
이정도면 솔직히 포기하기엔 너무 아까움 국가직은 71이라 세부점수는 모르겠는데 지방직점수보면 안놀고 열심히만 하면 합격 무조건이라고봄
저도 그 나이쯤에 할까하다 나이 많은데 에잉하고 안했어요. 엄청 후회합니다. 아예 합격가능성 없는거도 아니고 1년 더 멘탈 유지함 거의 확실권인데 관두시면 나중에 더 늦은 나이에 더욱더 할거 없어서 공무원 돌아오십니다.
형 나 형보다 2살 어리고, 나도 올해 70떨인데, 저랑 같이 내년에 꼭 붙어요!
20대면다른길 갈만한데 31이니 ㅠ 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