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세 국세로 빠지는 인원있어서 생각보다 노쇼가 많음
내가 작년에 1배수 밖이었고 진짜 극적으로 합격했는데
뽑는 인원이 적어서 어떤 변수가 발생할지를 모름 ㅋㅋㅋ
나도 면접 안갈까 하다가 어차피 내년에 면접 봐야하는거 미리 가서 겪어보자 돈내도 못하는 경험인데 하고 갔는데
노쇼인원 많아서 합격함 ㅋㅋㅋㅋ
그러니 한번 해보는거 추천
지방세 국세로 빠지는 인원있어서 생각보다 노쇼가 많음
내가 작년에 1배수 밖이었고 진짜 극적으로 합격했는데
뽑는 인원이 적어서 어떤 변수가 발생할지를 모름 ㅋㅋㅋ
나도 면접 안갈까 하다가 어차피 내년에 면접 봐야하는거 미리 가서 겪어보자 돈내도 못하는 경험인데 하고 갔는데
노쇼인원 많아서 합격함 ㅋㅋㅋㅋ
그러니 한번 해보는거 추천
님이 말하자나요 극적으로 합격이라고 병주고 약주는거임 ㅠ
어차피 지금 국가직 지방직 다 끝났고 쉬는 시간 아닌가요 떨어졌으면 내년 목표인데 벌써 달리기엔 힘들고 면접 준비도 일주일이면 충분합니다 내년 목표라면 면접 경험해보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가보는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면탈 되더라도 내년 면접때 무조건 도움 될거에요. 한번 직접 경험해보는거랑 아닌거랑은 좀 차이가 큰것같아서..
사람 성향차이죠 뭐.. 근데 들러리인거 알고 떨어졌을때 그 좌절감은 진짜 몇달이상 갈 거 같아서요 공무원 면접도 기업면접마냥 빡센것도 아니고 적당히 내년에 합격해서 면접학원 다니던가 스터디면접 하면 충분히 되니까 하는 말임 떨어지면 그 스트레스가 너무커서요 물론 대부분 다 가겠죠
음 사람 성향차이이긴 한데 그게 걱정이라면 안가는게 맞긴 하네요 나는 떨어질거라고 생각하고 가긴 했는데 그래도 면접 경험해보려고 가긴했어요 본인이 면접에서 떨어져서 그 스트레스로 내년 공부에 지장이 갈 것 같다 의 부류라면 안가는것도 괜찮겠네요
이해는 안되네 1년 기회비용이 2천만원이 넘는데.. 본인이 기대한 면접에서 떨어지면 내상입는건 이해하겠는데 1배수 밖이면 어차피 떨어진다 생각하고 갔다오면 되는걸... 어차피 안가도 백수인데 가서 떨어지면 그게 몇달동안 좌절감이 가나? 본인 1배수 안에 못들은건 좌절감없이 깨끗한데 면접가서 떨어지는거만 좌절감생가는것도 아니자누
1배수 바깥이라도 국세 노쇼도 있고 나 아는 친구는 국세도 아니였고 노쇼 없었는데 동점자라서 붙은경우도 있고 경우의수 없지않음
실제로 합격정원보다 많이 붙여줌 그래서
그리고 7무사 준비한다고 지방세 1뽑 1등한친구 걍 국세가서 붙은 경우도 있음 님 가라는게 아니고 이거 보는 누구든 한명이라도 가보셈
저는 당당히 최합했습니다 ㅎㅎㅎㅎㅎ 들러리 면접 글 보면 진짜 막상 좋은경험이라고 생각하지만 멘탈 많이 나가더라구요 생각보다 물론 가는게 백배낫겟죠..
면접은 한번이라도 해보는 것이 좋음 ㄹㅇ루
그럼 지방세 좋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