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목격한 이유 : 사촌형이라서


1. 고시 준비했던 경험 많음. 그러나 최종합격이 단 한 번도 없음 

2. 국가직 세무 9급 붙고 임용유예. 임용유예 동안 세무사 2차 불합

3. 입직 후 꾸준히 2차 준비. 뭔가 감 왔을 때 육아휴직 3년 시전

4. 육아휴직 2년차에 최종합격

5. 여전히 공직생활 하고 있음. 세무사 땃다고 개업 쉽지 않음. 경력 쌓고 가는게 더 낫다


순수하게 퇴근하고 직병으로 준비하는건 굉장히 어려움. 물론 그런 분들 중에서 붙는 사람도 있다. 진심 리스펙

하지만 더 현실적인 방법은 어느정도 감이 왔을 때 육아휴직을 적절하게 이용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