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직 면접준비하는중인데 우리지방에서는 미흡사례 거의없다해서 그렇게 쫄리진않음


근데 이틀전에 농협에서 혈압측정기있길래 재미로 재봤더니 140 고혈압뜨더라 ㅠ


2년동안 걷는운동조차 안하고 살고 술거의매일마셨더니 혈압부터 맛갔나봄; 2년만에 체중도 정상에서 비만됐으니 당연한 결과인거같기도하네


찾아보니까 신체검사 합격보류되면 임용취소될수도있다더라? 지금이라도 알아서 다행이란마인드로 부모님한테 지원요청해서


헬스끊고 오늘부터 헬스다니고있다.. 


공무원되기 ㅈㄴ쉽지않네.. 하 공부할땐 필합컷만 훌쩍뛰어넘으면 그냥 되는줄알았더니


막상 면접준비도하고 신체검사 같은 절차도 알고나니 산넘어산이구나 싶네.. 빨리 모든게 끝나고 발령받았으면좋겠누..


오히려 지금이 심적으로 너무힘든데 이거정상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