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이야기를 들어보면   업무가 편한곳은

1. 회사가 없다

2. 빈곤층이적고  중산층이 많아서 진상민원이 적다

3. 인구가 적다 


이 세가지 요소임.  여러 현직 및 자치구 현직들과 워크숍, 연수원에서 만나고 들어본 결과 딱 1군데있음.  굳이  지칭하는것은 실례이긴하지만

그 자치구는 일도 거의 안함.  즉 자치구 업무 로드를 아주 편하게  세무직  선배들이 만들어온거지.  광역에서 일 시켜도 일도 제대로 안하고

하지만  세수가 좋아서  그닥 뭐라하기도 힘든 자치구임. 그런곳은 딱 1곳정도임.


나머지  종로,중구,용산 -> 이 세군데는  업무지구라서  위에 제시한  1번 요소를 결하고 있다. 회사가 크고 많으면  소송액, 업무강도가 강해진다.

대기업이 많을 수록 일이 힘들다고 보면 된다.


강남3구, 마포,영등포, 구로, 강서,동대문-> 저곳은  인구도 그다지 적지도 않은데 사업체도 엄청 많음. 한마다로 가면 삼남 지방세에 비해서 업무량이 4-5배 정도임

금천, 노원-> 금천은 인구는 적으나 사업체가 많고 노원은 인구는 많으나 사업체는 적음. 그래서 서울본청에서 티오 많이 안주고  일이 많음. 금천의 경우는 

지방소득세 업무하면서 업무량 알게 되었는데  내가 보기엔 거기 헬 같음.


도봉,강북,은평_-> 민도가 문제일수 있고  티오가 적어서 한사람이  넓은 동을 담당하게 됨.  


서대문,성북,강동,광진.성동  -> 그냥 보통인 자치구임. 



결론은  집가까운데가 가장 좋은 자치구임. 집가까운  구로구청이 집먼 용산구청보다 100배 더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