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서 하시는 분이랑 세무사 준비하는 사람들 있어서

희망찬 얘기 듣고 시작한건데

갤 보면 인생 방향 잘못 설정한거 같냐 왜

세대 차이 있어서 상황이 ㅈ되게 다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