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긴한데 생각보다 오지게 어렵네요.
불소한테 쳐맞고 환영나비잡으러 갔는데 1시간동안 관광당했습니다
환영나비 이후 보스들은 훨씬쌔서 정공법으로 해야 다음 보스들이 쉽다하는데 공략을 봐도 이년 어케잡을지 감이 안옵니다...
불소새끼도 빡치고...
걍 여기서 접는게 맞을련지요 ㅠㅠ
불소한테 쳐맞고 환영나비잡으러 갔는데 1시간동안 관광당했습니다
환영나비 이후 보스들은 훨씬쌔서 정공법으로 해야 다음 보스들이 쉽다하는데 공략을 봐도 이년 어케잡을지 감이 안옵니다...
불소새끼도 빡치고...
걍 여기서 접는게 맞을련지요 ㅠㅠ
불소는 폭죽 쓰면서 뒷다리로 < 공격을 포기하더라도 쉬프트 누르면서 계속 뒤 잡으면 공격을 안당해서 공격기회가 찾아옴
폭죽은 텐구 옆에 있는 공영 도당이나 적귀 전 첫 사무라이 중간보스 사이에 있는 필드 공영 도당에서 구매 가능
나비는 원래 좀 쎈편인데 불소부터 잡고 겐이치로랑 싸우면서 패링이 단련되면 좀 나아질것 날먹 방법으로는 회피 - 베기가 있었는데 지금도 되는지는 모르겠음
초반에 게임 할 때 가장 어려운 부분은 수주옥이 몇개 없어서 체간도 쭉쭉 차는데 패링도 힘든 점일텐데 스킬포인트 좀 쌓아서 패시브들이랑 일문자 이연 배우면 훨씬 할만할거임
공략 고맙습니다 ㅠㅠ 한번 재도전 해볼게여
처음엔 안될거같아도 상대가 패턴이 정해진 AI인지라 죽어가면서 갖다박으면 깨게 돼있음 원래 그렇게 하는 게임이니까 죽는거에 너무 스트레스 받을 필요없음
불소는 원래 통곡의 벽이라...보스 너무 힘들면 하루정도 쉬었다가 컨디션 만땅일때 도전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음
내동생은 겐붕이 하루종일 트라이하다 접음ㅋㅋㅋㅋ
이클리피아 나비공략영상 보면 적어도 4트안에 ㄱㄴ - dc App
원래 대가리 깨지면서 하는 게임이라..저도 처음에 적귀에서 진지하게 접을까 고민하다 게임이 재밌어서 꾹 참고 했습니다 나중엔 필드에 있는 적들 죄다 써는 맛으로 겜하게 됨 - dc App
난 불소때문에 일주일정도 세키로켤생각을못했다 ㅋㅋㅋ너무스트레스받지말고 격파할때쾌감은확실함
환영의 쵸에서 패링이 익숙해져야지 앞으로 인간형 보스가 쉬워짐 ㅎㅇㅌ